[새창녕신문]온라인뉴스팀 김 욱기자 =경남대학교 제57대 총학생회(회장 이영섭)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본관 앞 광장에서 ‘2025학년도 총학생회 벚꽃 축제’를 가졌다.
지역 벚꽃 명소로 유명한 경남대에서 봄을 맞아 열린 이번 축제는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캠퍼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경남대 2025 벚꽃 축제 모습.
이날 축제는 소규모 공연부터, 음식부스, 타로 체험부스, 학군단 병영체험 및 전시차량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 지역 상생을 위해 푸드트럭도 배치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총학생회 이영섭 회장은“이번 총학생회의 슬로건이 ‘기억’인 만큼 신입생들은 캠퍼스의 낭만과 설레임을 기억할 수 있도록, 대학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발판에 선 학우 여러분에게는 아름다운 출발을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학우 외에도 지역 주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고, 다가올 5월 개교 79주년 한마대동제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